[젠레스 존 제로] 다음 버전 신규 에이전트 정보 및 픽업 일정 총정리
[젠레스 존 제로] 다음 버전 신규 에이전트 정보 및 픽업 일정 총정리
호요버스의 공식 드립 마케팅과 커뮤니티 테스트 서버 데이터를 바탕으로 젠레스 존 제로 다음 버전 신규 에이전트 정보 및 픽업 일정 총정리를 준비했습니다. 다음 메타의 핵심은 '에테르 격파'와 '얼음 이상'입니다.
2026년 3월 24일 업데이트되는 2.7 버전에서는 AOD 진영의 에테르 격파 '남궁우'와 치명타 서포터 '시시아'가 등판합니다. 이어지는 5월 초 2.8 버전엔 얼음 이상 '프로미아'와 에테르 지원 '루시아'가 확정됐죠. 무소과금 유저라면? 압도적인 그로기 효율을 뽐내는 남궁우에게 폴리크롬을 올인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정답입니다.
2.7~2.8 버전 픽업 일정 및 핵심 에이전트 분석
메타를 뒤흔들 핵심 요원들이 연달아 픽업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각 캐릭터의 포지션과 스킬 메커니즘을 직관적으로 짚어보겠습니다.
전·후반부 픽업 라인업 및 스킬 메커니즘
* 남궁우 (2.7 전반부 / 에테르·격파 / AOD): 현재 1티어 격파 메타의 마침표입니다. 평타와 회피 반격으로 '악센트 스택'을 쌓고, 강화 특수 스킬로 터뜨려 순식간에 그로기 수치를 한계까지 밉니다. 기존 격파 요원 대비 파티 DPS를 25% 이상 끌어올리는 0티어 픽업이죠. (※ 루머: 운규산 소속 S급 '엽빛나' 전반부 등장설, 혹은 괴담방 물리 S급 '앨리스 타임필드' 복각설도 커뮤니티에서 엇갈리는 중입니다. 하지만 남궁우 전반부 메인은 확정적입니다.) * 시시아 (2.7 후반부 / 물리·지원): 강공 딜러의 고점을 뚫어줄 치명타 서포터. 전투 중 쌓이는 '독소 포인트'를 소모해 파티 치명타 확률과 피해를 극대화합니다. 딜러들의 팍팍한 유물 파밍 난이도를 확 낮춰주는 효녀입니다. * 프로미아 (2.8 전반부 / 얼음·이상): 얼음 속성 이상 축적에 특화된 요원입니다. 대공동 6과 호시미 미야비(서리 이상)나 본 리카온(얼음 격파)을 주력으로 쓴다면 2.8 버전까지 폴리크롬을 아끼는 장기전이 필요합니다. * 루시아 (2.8 후반부 / 에테르·지원): 에테르 파티의 안정성과 에너지 회복을 책임집니다.속성 및 진영 시너지 팩트 체크
그래서 파티를 짤 때 진영을 꼭 맞춰야 할까요? 아닙니다. 젠레스 존 제로의 코어 패시브는 같은 진영이 없어도 속성만 같으면 켜집니다.남궁우(AOD)를 운규산 진영의 불 S급 귤복복이나 현묵 명파 S급 의현과 섞어 써도 무방합니다. 에테르 속성 딜러 하나만 붙여주면 핵심 격파 패시브를 온전히 받으며 엔드 콘텐츠인 시유 방어전을 거뜬히 밀어버릴 수 있습니다.
무소과금 vs 종결 파티 조합 가이드
남궁우 중심의 에테르 격파 파티가 현 메타의 최고점입니다. 유저 성향과 과금력에 따라 세팅 방향이 완전히 갈립니다.
가성비 A급 스왑 조합 (무소과금)
무과금 및 소과금 유저라면 남궁우 명함(0돌파) 확보가 1순위입니다. 이후 기존 A급 에이전트를 적극 활용하세요.남궁우로 적을 그로기 상태로 만든 뒤, 회피 반격 시 에너지를 7.2pt 추가 회복하는 엔비 데마라로 스왑해 에너지를 수급하는 운영이 쏠쏠합니다. 격파 요원이 뼈대를 꽉 잡아주기 때문에 메인 딜러 스펙이 다소 낮아도 그로기 배율 보너스로 클리어 타임을 크게 단축할 수 있습니다.
진영 맞춤 S급 방부 조합 (종결 세팅)
시유 방어전 최상위층을 노린다면 방부(Bangboo) 선택이 파티 DPS를 가릅니다. S급 방부는 속성 맞춤 시 A급을 압도합니다.
교활한 토끼굴 진영과 조합 시 치명타 피해를 기본 28%에서 추가로 28% 더 올려주는 에밀리온 방부의 사례를 떠올려보세요. 신규 에이전트 진영(AOD, 운규산 등)에 특화된 S급 방부를 최우선으로 돌파해야 합니다. [남궁우(격파) + 에테르 강공 + 루시아(지원) + 에테르 특화 S급 방부] 조합이 2.8 버전 기준 최고의 종결 파티입니다.
전용 W-엔진 효율 및 폴리크롬 투자 전략
단순한 딜러는 버전이 지나면 파워 인플레에 밀려납니다. 하지만 고성능 격파 요원은 최소 1년 이상 파티의 핵심 현역으로 뜁니다.
전용 무기 의존도 및 A급 대체 세팅
남궁우 전용 엔진은 악센트 스택 획득량을 늘려 그로기 진입 시간을 비약적으로 앞당깁니다. 의존도가 꽤 높습니다. 메인 딜러의 전무를 거르더라도 남궁우 엔진은 챙겨주는 게 파티 전체 딜 상승에 훨씬 유리하죠. 참고로 2.8 버전 프로미아 전무 '삭월에 끊어지는 서리'는 이상 축적을, 루시아 전무 '꿈을 빚는 용광로의 노래'는 파티 에너지 회복을 극대화합니다.
전무 뽑기가 부담스럽다면 A급 엔진 풀돌파(5재련)로 타협하세요. 전무 명함과 A급 풀돌파의 성능 차이는 15% 내외로 좁혀집니다. 시시아는 치명타 확률/피해 옵션을, 남궁우는 충격력이나 에너지 자동 회복 옵션이 붙은 엔진을 껴서 스킬 회전율을 높이는 게 핵심입니다.
유저 상황별 폴리크롬 분배 요약
* 무소과금: 남궁우 명함 확보가 지상 과제입니다. 에테르 딜러가 아예 없다면 2.8 버전 루시아까지 폴리크롬을 모으는 '존버'를 추천합니다. * 과금 유저: 남궁우 1돌파 + 전용 W-엔진 세팅을 노리세요. 후반부 시시아는 치명타 세팅이 꼬였거나 강공 딜러의 고점 돌파가 필요할 때만 들어가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젠레스 존 제로 다음 픽업은 누구인가요?
다음 버전인 2.7 및 2.8 버전의 신규 에이전트 픽업 일정과 핵심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남궁우와 프로미아가 각 버전의 핵심 캐릭터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 버전 | 픽업 시기 | 에이전트 이름 | 속성 및 특성 | 소속 진영 |
|---|---|---|---|---|
| 2.7 전반 | 2026년 3월 24일 | 남궁우 | 에테르 / 격파 | AOD |
| 2.7 후반 | 2026년 4월 중순 | 시시아 | 물리 / 지원(치명타) | 미정 |
| 2.8 전반 | 2026년 5월 초 | 프로미아 | 얼음 / 이상 | 미정 |
| 2.8 후반 | 2026년 5월 중순 | 루시아 | 에테르 / 지원 | 미정 |
이번 신규 캐릭터를 꼭 뽑아야 하나요?
2.7 버전 전반부의 남궁우는 무조건 뽑는 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현재 1티어 격파 메타에서 기존 딜러 조합 대비 파티 DPS를 25% 이상 상승시키는 압도적인 성능을 자랑합니다. 무과금 유저라도 파티의 뼈대를 완성하기 위해 남궁우 명함은 반드시 확보해야 할 1순위 에이전트입니다.신규 에이전트와 어울리는 파티 조합은 어떻게 되나요?
신규 에이전트 남궁우를 활용하여 최고 효율을 내는 파티 조합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1. 메인 격파 요원 배치: 남궁우를 파티의 1번 자리에 배치하여 전투 시작과 동시에 악센트 스택을 쌓아 적을 빠르게 그로기 상태로 만듭니다.
2. 속성 시너지 딜러 선택: 진영이 다르더라도 코어 패시브 발동을 위해 에테르 속성의 강공 또는 이상 딜러를 2번 자리에 배치합니다.
3. 서포터 및 방부 세팅: 3번 자리에 시시아나 루시아 같은 지원 에이전트를 넣고, 에테르 속성 피해를 증폭시키는 S급 방부(Bangboo)를 장착하여 파티 딜을 극대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