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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가

에드가

빛 · 4★ · 「피네간의 경야」

생존형 치료형
Element
Faction에이본 골동품 가게
Birthday10월 7일
Ability Name「피네간의 경야」
CV (CN)四白
CV (EN)Casey Mongillo
CV (JP)三瓶由布子
CV (KR)장채연
HP16362
ATK421
DEF824

머리가 비상하며 어린아이처럼 보인다. 실제로도 아직 어리다.

Stats

HP16362
1350 · 1458 · 1566 · 1674 · 1782 · 1890 · 1998 · 2106 · 2214 · 2322 · 2430 · 2538 · 2646 · 2754 · 2862 · 2970 · 3078 · 3186 · 3294 · 3402 …
공격력421
53 · 56 · 58 · 61 · 64 · 66 · 69 · 72 · 74 · 77 · 80 · 82 · 85 · 87 · 90 · 93 · 95 · 98 · 101 · 103 …
방어력824
68 · 73 · 79 · 84 · 90 · 95 · 101 · 106 · 112 · 117 · 122 · 128 · 133 · 139 · 144 · 150 · 155 · 160 · 166 · 171 …
치명 확률5
5 · 5 · 5 · 5 · 5 · 5 · 5 · 5 · 5 · 5 · 5 · 5 · 5 · 5 · 5 · 5 · 5 · 5 · 5 · 5 …
치명 피해50
50 · 50 · 50 · 50 · 50 · 50 · 50 · 50 · 50 · 50 · 50 · 50 · 50 · 50 · 50 · 50 · 50 · 50 · 50 · 50 …

Breakthrough

레벨 30

잃어버린 속삭임×5
gold×25000

레벨 40

잃어버린 속삭임×12
알록달록 티켓 조각×2
gold×50000

레벨 50

모호한 속삭임×6
알록달록 티켓 조각×8
gold×75000

레벨 60

모호한 속삭임×12
알록달록 티켓 조각×16
gold×100000

레벨 70

모순된 속삭임×6
알록달록 티켓 조각×24
gold×125000

레벨 80

모순된 속삭임×9
알록달록 티켓 조각×36
gold×150000

실전체술

Melee · Proactive

분명 더 효율적이고 부드러운 수용 방식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 방법을 찾기 전까지, 에드가는 다소 거친 수단을 쓸 수밖에 없다.

<Title>일반 공격: 실전체술</>

에드가가 「램프 스쿨」의 체술 수업에서 배운 것을 활용해 최대 5단 연속 공격을 펼쳐 빛속성 이능력 피해를 준다.

<Title>일반 공격: 치밀하게 계산된 착지</>

에드가가 체공 중일 때 일반 공격을 누르면, 착지하며 광역 빛속성 이능력 피해를 1회 준다. 해당 피해는 낙하 높이에 비례해 최대 100% 증가한다.

<Title>극한 반격: 위기는 곧 기회</>

극한 회피 후 「일반 공격: 실전체술」 버튼을 터치하면 발동된다. 에드가가 목표를 향해 돌진 후 책가방으로 「류」를 사용해 광역 빛속성 이능력 피해를 1회 주고, 추가로 붕괴 수치를 차감한다.

adddes21단 피해 배율[ "30.9%", "33.4%", "36%", "38.9%", "42%", "45.4%", "49%", "53%", "57.2%", "61.8%", "66.7%", "72%", "77.8%" ]
adddes22단 피해 배율[ "62.7%", "67.7%", "73.1%", "79%", "85.3%", "92.1%", "99.5%", "107.5%", "116.1%", "125.3%", "135.4%", "146.2%", "157.9%" ]
adddes53단 피해 배율[ "39%×2", "42.1%×2", "45.5%×2", "49.1%×2", "53.1%×2", "57.3%×2", "61.9%×2", "66.8%×2", "72.2%×2", "78%×2", "84.2%×2", "90.9%×2", "98.2%×2" ]
adddes24단 피해 배율[ "83.3%", "90%", "97.2%", "104.9%", "113.3%", "122.4%", "132.2%", "142.8%", "154.2%", "166.5%", "179.8%", "194.2%", "209.8%" ]
adddes25단 피해 배율[ "69.8%", "75.4%", "81.4%", "87.9%", "95%", "102.6%", "110.8%", "119.6%", "129.2%", "139.5%", "150.7%", "162.7%", "175.8%" ]
adddes2하강 공격 피해 배율[ "31.2%", "33.7%", "36.4%", "39.3%", "42.4%", "45.8%", "49.5%", "53.5%", "57.7%", "62.4%", "67.4%", "72.7%", "78.6%" ]
adddes2극한 반격 피해 배율[ "104%", "112.3%", "121.3%", "131%", "141.5%", "152.8%", "165%", "178.2%", "192.5%", "207.9%", "224.5%", "242.5%", "261.9%" ]
adddes6사이클 수치[ "34", "34", "34", "34", "34", "34", "34", "34", "34", "34", "34", "34", "34" ]

레벨 2

gold×2000
어린 새의 희망×2
잃어버린 속삭임×2

레벨 3

gold×5000
어린 새의 희망×3
잃어버린 속삭임×3

레벨 4

gold×10000
어린 새의 희망×5
잃어버린 속삭임×5

레벨 5

gold×20000
비둘기의 날갯짓×2
모호한 속삭임×2

레벨 6

gold×40000
비둘기의 날갯짓×3
모호한 속삭임×3

레벨 7

gold×60000
비둘기의 날갯짓×5
모호한 속삭임×5
착한 강아지 도장×1

레벨 8

gold×80000
「올리브 가지」×3
모순된 속삭임×3
착한 강아지 도장×1

레벨 9

gold×100000
「올리브 가지」×5
모순된 속삭임×5
착한 강아지 도장×2

레벨 10

gold×120000
「올리브 가지」×8
모순된 속삭임×8
착한 강아지 도장×4

광류

Skill · Proactive

치료는 매우 중요하다. 에드가는 게임 속에서 정리한 이 규칙이 현실에서도 통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광류

길게 누르면 지속 상태에 들어간다. 목표에게 「류」를 지속적으로 사용해 빛속성 이능력 피해를 주고, HP가 가장 낮은 팀원을 지속적으로 치료한다. 「바이레일 스킬: 광류」의 쿨타임은 시전 시간에 비례해서 증가한다.

adddes8피해 배율[ "80%×7", "86.4%×7", "93.3%×7", "100.8%×7", "108.8%×7", "117.5%×7", "126.9%×7", "137.1%×7", "148.1%×7", "159.9%×7", "172.7%×7", "186.5%×7", "201.5%×7" ]
adddes31단당 치유량[ "300+최대 HP의 1.4%", "324+최대 HP의 1.51%", "350+최대 HP의 1.63%", "378+최대 HP의 1.76%", "408+최대 HP의 1.9%", "441+최대 HP의 2.05%", "476+최대 HP의 2.22%", "514+최대 HP의 2.39%", "555+최대 HP의 2.59%", "600+최대 HP의 2.79%", "648+최대 HP의 3.02%", "699+최대 HP의 3.26%", "755+최대 HP의 3.52%" ]
adddes71단당 추가로 연장되는 쿨타임[ "1초", "1초", "1초", "1초", "1초", "1초", "1초", "1초", "1초", "1초", "1초", "1초", "1초" ]
adddes6사이클 수치[ "37", "37", "37", "37", "37", "37", "37", "37", "37", "37", "37", "37", "37" ]

레벨 2

gold×2000
어린 새의 희망×2
잃어버린 속삭임×2

레벨 3

gold×5000
어린 새의 희망×3
잃어버린 속삭임×3

레벨 4

gold×10000
어린 새의 희망×5
잃어버린 속삭임×5

레벨 5

gold×20000
비둘기의 날갯짓×2
모호한 속삭임×2

레벨 6

gold×40000
비둘기의 날갯짓×3
모호한 속삭임×3

레벨 7

gold×60000
비둘기의 날갯짓×5
모호한 속삭임×5
착한 강아지 도장×1

레벨 8

gold×80000
「올리브 가지」×3
모순된 속삭임×3
착한 강아지 도장×1

레벨 9

gold×100000
「올리브 가지」×5
모순된 속삭임×5
착한 강아지 도장×2

레벨 10

gold×120000
「올리브 가지」×8
모순된 속삭임×8
착한 강아지 도장×4

피네간의 경야

UltraSkill · Proactive

호기심과 질문이 끊이지 않는 에드가는 한눈을 팔면 금세 깊은 생각에 빠져든다. 미로처럼 복잡한 사고에서 그를 끌어내기란 결코 쉽지 않다.

피네간의 경야

에드가가 생각에 깊이 잠긴 채 미로 같은 영역을 전개해 광역 빛속성 이능력 피해를 1회 준다. 영역은 10초 동안 유지되며, 그동안 현재 캐릭터를 지속적으로 치료한다.

adddes2피해 배율[ "400%", "432%", "466.6%", "503.9%", "544.2%", "587.7%", "634.7%", "685.5%", "740.4%", "799.6%", "863.6%", "932.7%", "1007.3%" ]
adddes3지속 치유량[ "350+최대 HP의 1.1%", "378+최대 HP의 1.18%", "408+최대 HP의 1.28%", "441+최대 HP의 1.38%", "476+최대 HP의 1.49%", "514+최대 HP의 1.61%", "555+최대 HP의 1.74%", "600+최대 HP의 1.88%", "648+최대 HP의 2.03%", "700+최대 HP의 2.19%", "756+최대 HP의 2.37%", "816+최대 HP의 2.56%", "881+최대 HP의 2.76%" ]
adddes7치료 간격[ "1초", "1초", "1초", "1초", "1초", "1초", "1초", "1초", "1초", "1초", "1초", "1초", "1초" ]
adddes7지속 시간[ "10초", "10초", "10초", "10초", "10초", "10초", "10초", "10초", "10초", "10초", "10초", "10초", "10초" ]
adddes6울트에너지 소모[ "100", "100", "100", "100", "100", "100", "100", "100", "100", "100", "100", "100", "100" ]

레벨 2

gold×2000
어린 새의 희망×2
잃어버린 속삭임×2

레벨 3

gold×5000
어린 새의 희망×3
잃어버린 속삭임×3

레벨 4

gold×10000
어린 새의 희망×5
잃어버린 속삭임×5

레벨 5

gold×20000
비둘기의 날갯짓×2
모호한 속삭임×2

레벨 6

gold×40000
비둘기의 날갯짓×3
모호한 속삭임×3

레벨 7

gold×60000
비둘기의 날갯짓×5
모호한 속삭임×5
착한 강아지 도장×1

레벨 8

gold×80000
「올리브 가지」×3
모순된 속삭임×3
착한 강아지 도장×1

레벨 9

gold×100000
「올리브 가지」×5
모순된 속삭임×5
착한 강아지 도장×2

레벨 10

gold×120000
「올리브 가지」×8
모순된 속삭임×8
착한 강아지 도장×4

지식의 무게

QTE · Proactive

지식의 무게

이 책가방은 매우 무겁다. 에드가가 목표를 향해 돌진해 책가방을 힘껏 휘두르며 광역 빛속성 이능력 피해를 1회 준다.

adddes2피해 배율[ "200%", "216%", "233.3%", "251.9%", "272.1%", "293.9%", "317.4%", "342.8%", "370.2%", "399.8%", "431.8%", "466.3%", "503.6%" ]

레벨 2

gold×2000
어린 새의 희망×2
잃어버린 속삭임×2

레벨 3

gold×5000
어린 새의 희망×3
잃어버린 속삭임×3

레벨 4

gold×10000
어린 새의 희망×5
잃어버린 속삭임×5

레벨 5

gold×20000
비둘기의 날갯짓×2
모호한 속삭임×2

레벨 6

gold×40000
비둘기의 날갯짓×3
모호한 속삭임×3

레벨 7

gold×60000
비둘기의 날갯짓×5
모호한 속삭임×5
착한 강아지 도장×1

레벨 8

gold×80000
「올리브 가지」×3
모순된 속삭임×3
착한 강아지 도장×1

레벨 9

gold×100000
「올리브 가지」×5
모순된 속삭임×5
착한 강아지 도장×2

레벨 10

gold×120000
「올리브 가지」×8
모순된 속삭임×8
착한 강아지 도장×4

온화한 날카로움

Passive · Passive

천재는 대체로 어느 정도 오만한 법이며, 에드가도 마찬가지다. 부담스럽지 않을 만큼의 적당한 과시와 온화하면서도 은근한 날카로움이 지금껏 그를 지탱해 왔다.

온화한 날카로움

「차지」 강화: 서포트 스킬로 「차지」를 발동한 캐릭터는 즉시 울트에너지를 120P 획득한다. 이후 창조의 꽃이 지연 상태의 목표를 명중 시 울트에너지 제공이 중단된다. (쿨타임 30초)

레벨 1

gold×30000
비둘기의 날갯짓×2
착한 강아지 도장×1

변함없는 따스함

Passive · Passive

에이본을 밝히는 부드러운 불빛을 볼 때마다, 에드가의 마음은 따스함으로 가득찬다. 다행히 이 변덕스러운 세상 속에서도, 그 빛만큼은 좀처럼 변하지 않는 존재다.

변함없는 따스함

「바이레일 스킬: 광류」 또는 「서포트 스킬: 지식의 무게」를 발동해 「진리의 열쇠」 1개를 획득한다. (최대 3개 획득 가능) 「진리의 열쇠」 1개당 「울티메이트: 피네간의 경야」 지속 시간이 1초 연장된다.

레벨 1

gold×40000
「올리브 가지」×1
착한 강아지 도장×2

지식의 발현

City · City

Lv.1

에드가가 배치된 가게의 유동인구가 18P 증가한다.

Lv.2

에드가가 배치된 가게의 식재료 소모 속도가 1% 감소한다.

Lv.3

에드가가 배치된 가게의 유동인구가 18P 증가한다.

Lv.4

에드가가 배치된 가게의 식재료 소모 속도가 1% 감소한다.

Lv.5

에드가가 배치된 가게의 유동인구가 27P 증가한다.

레벨 1

꿈 없는 씨앗×2
fons×500

레벨 2

꿈 없는 씨앗×4
fons×1500

레벨 3

꿈 없는 씨앗×10
fons×3600

레벨 4

꿈 없는 씨앗×16
fons×6400

레벨 5

꿈 없는 씨앗×24
fons×10000

Awakening

이상을 사랑하는 관찰자

Effect

임의의 팀원이 「서포트 스킬」 발동 시 에드가가 「진리의 열쇠」 1개를 획득한다.

아직은 이상 헌터 실습생

Effect

「바이레일 스킬: 광류」를 지속 사용하면 쿨타임이 최대 3초까지 연장된다.

에이본 탐정단원

Effect

현재 HP가 30% 미만인 팀원에 대한 「바이레일 스킬: 광류」의 치료 효과가 15% 증가한다.

숙련된 계획 설계자

Effect

「바이레일 스킬: 광류」의 피해가 50% 증가한다.

골동품 가게 불빛의 파수꾼

Effect

에드가의 HP 상한이 20% 증가한다.

호기심 행성에서 온 손님

Effect

「울티메이트: 피네간의 경야」 범위 내 팀원 전체의 방어력이 15% 상승한다.

Resonance

강한 학구열

ResonanceLv.3

「바이레일 스킬: 광류」, 「울티메이트: 피네간의 경야」, 「서포트 스킬: 지식의 무게」 스킬이 1레벨 오른다.

예리한 통찰

ResonanceLv.6

팀원의 안위에 에드가는 온 마음을 기울인다. 임의의 팀원이 잃은 최대 HP의 3%가 「울티메이트: 피네간의 경야」 에너지 충전량 1P로 전환된다.(최대 20P, 「울티메이트: 피네간의 경야」 발동 후 리셋)

Fashion

전지적 시점

전지적 시점

4★

조개껍데기를 닮은 커다란 옷깃이 얼굴의 반을 가려주어, 자신감 없는 표정을 숨길 수 있다.

Preferred Gifts

Food_032×100
Food_044×100
Food_078×100
푸른 동화×200
보스의 인정×200
휴가 중×200
하하×200
기하학 곰돌이×400
기록되지 않은 소리×400
유빙 극장 티켓×400
손 편지 한 통×2000

Profile

상세 정보

항상 「에이본 이상 탐정」 중 가장 탐정 같다는 말을 듣는 인물. 에드가는 이에 대해 부정도 긍정도 하지 않는다. 아마 설명하자면 귀찮고도 귀찮기 때문일 것이다. 그 외에도 「에이본 에이스 3인방」, 「헬프 헌터 최고의 유망주」, 「브릿지 구역 이상 헌터 TOP3」 및 앞으로 나나리, 사키리, 타기도(때때로 키로마루까지)가 대충 붙여줄 거창한 타이틀이 무수히 많으므로. 앳된 티가 가시지 않은 얼굴의 소년이지만, 행동과 태도는 나이보다 훨씬 성숙하며, 심지어 노숙하다고까지 할 수 있다. 아마 나머지 둘이 불같은 성격의 행동파인 탓일 것이다. 나나리와 사키리가 새로운 단서를 발견하고 후다닥 달려갈 때면, 사람들에게 허리 숙여 감사 인사를 하는 건 에드가의 몫이다. 인사보다는 사과와 배상을 해야 할 때가 더 많지만. 물론 에드가가 가장 주요하게 하는 일은 정보를 수집하고 행동 계획을 짜는 것이다. 그 행동 계획이 몇 번이나 제대로 지켜졌는지는… 음, 결과만 좋으면 된 거 아닐까. 이제는 에드가도 이런 생각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매번 준비를 철저히 하고 어쩌면(혹은 반드시) 발생할 사고에 대비해 PLAN B를 마련하는 걸 게을리하진 않는다. 타기도는 세 명의 젊은 이상 헌터가 문을 나서서 멀어지는 모습을 바라보며 짐짓 심오한 말투로 「에드가는 나중에 아들러 씨가 될 거야!」라고 말하고는 한다.

엄마 판박이

망각 역시 성장의 일부라고들 한다. 어른들 대부분은 어린 시절에 대해 마치 소프트포커스 필터를 씌운 것처럼 흐릿한, 어떻게 해도 선명하게 볼 수 없는 기억의 단편만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에드가는 다르다. 떠올리려고 노력만 하면 하루하루가 전부 머릿속에 완벽하게 떠오른다. 가족들이 에드가의 이능력을 알게 된 그날은… 여느 때와 다를 것 없는 어느 날 저녁이었고, 그해 에드가는 3살이었다. 퇴근하고 집에 온 부모님과 에드가는 오붓한 저녁 식사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담백하고 맛있는 음식에 아버지의 재미난 이상 이야기가 더해진 저녁은 그야말로 완벽했다. 에드가의 부모님은 우카슈 홀에서 이상 파일을 작성하고 관리하는 일을 했기에 아버지에게는 무한하게 많은 이야깃거리가 있었다. 근무 시간에 작성한, 이미 대중에게 공개된 이상 파일에서 소재를 얻어 약간 각색한 다음 풀어내는 것이었다. 하지만 당시의 에드가는 그런 사실을 알지 못했다. 에드가의 아버지가 식탁에서 이야기를 풀어놓다가 고개를 숙일 때면 항상 사랑하는 아들의 반짝이는 눈빛이 그의 시야를 가득 채웠다… 아들에게 「스토리킹」으로 숭배받을 수 있다면 야근도 할 만한 가치가 있었다. 「이상한데요? 아빠가 작성한 파일이랑 좀 다른 것 같아요. 어느 게 진짜예요?」 에드가가 진지하게 물어본 그 순간부로 무언가가 과거와 완전히 달라졌다. 에드가의 아버지는 아마 그 순간을 영원히 잊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그의 주의력은 곧 더욱 중요한 문제에 꽂혔다. 불과 얼마 전에 입력한 이상 파일의 내용을 에드가가 어떻게 안단 말인가? 아들이 언제 창문을 넘어 우카슈 홀로 쪼르르 달려가 파일을 봤단 말인가? 이런 어린아이에게 파일 열람 권한이 있단 말인가? 부모님은 그 이후 30분에 걸쳐 마침내 어떻게 된 일인지를 알아낼 수 있었다. 알고 보니 에드가는 열심히 상상만 하면(두 어른도 상상력을 동원해 이 장면을 상상하려 노력했다) 수많은 도서관과 연결될 수 있었고, 우카슈 홀의 파일 보관소도 예외는 아니었다. 아마 에드가는 아버지가 작성한 내용이 너무 궁금했던 나머지 자기도 모르게 아버지의 이름을 떠올렸을 테고… 아버지의 서명이 들어간 이상 파일이 에드가의 머릿속에 하나하나 펼쳐졌을 것이다… 참고로 에드가는 자기한테 그런 능력이 있다는 걸 진작에 알았는데, 아마 날 때부터 그랬던 게 아닐지? 다만 더 어렸을 때는 글을 제대로 읽지 못해서 흰 종이 위에 빽빽하게 적힌 게 무엇인지 알지 못했을 뿐이리라… 에드가는 아마 막 일을 시작한 아버지가 미숙한 솜씨로 작성한 파일도 읽었을 것이다. 「흑역사」를 아들에게 낱낱이 들켜버린 꼴이 된 아버지는 일단 주방으로 몸을 피해 설거지를 하고, 아들의 이능력에 대해서는 나중에 연구해 보기로 했다. 「애가 정말 날 쏙 빼닮았어~ 우리가 첫 데이트를 했던 그날 밤에 나도 당신 논문을 전부 다 읽었거든.」 아내도 그의 아군이 아니었다.

에드가는 나중에 뭐가 되고 싶니?

천재 소년, 소문의 「엄마 친구 아들」, 「지혜의 신에게 입맞춤을 받은 소년」. 에드가가 「램프 스쿨」을 졸업하고 돌아온 날, 그의 집은 자기 자식을 데리고 떼 지어 축하하러 몰려온 온갖 친척과 이웃들로 인해 문지방이 거의 닳아 없어질 뻔했다. 「네가 롤모델로 삼아야 할 이웃집 아이」는 도대체 뭐가 그렇게 다른지 궁금해서 보러 온 꼬마들, 그리고 「본받아야 한다」는 부모님 말에 불만스럽게 입을 내밀고 있던 꼬마들은 에드가를 보고 모두 같은 결론에 도달했다. 전혀 특별할 게 없어 보였다. 그 시각 에드가는 어른들에게 겹겹이 둘러싸여 정신을 못 차리고 있었다. 별의별 소리를 다 하는 어른들 때문에 그 똑똑한 머리로도 대화의 폭을 도저히 따라갈 수가 없었다. 마구 튀는 침방울 속에서 에드가의 미래 청사진이 점점 뚜렷해졌다. 에드가는 「영도 실험실」의 에이스 연구원도 되고, 「우카슈 홀」 내일의 스타도 되고, 「이상 관리국」 신임 국장도 됐다. 핑크퍼스 은행의 오퍼도 고려해 볼 만했다. 에드가의 능력이라면 핑크퍼스 은행 이사를 맡는 게 뭐 어렵겠는가? 물론 그렇게 되면 모든 과목 성적이 합격선을 아슬아슬하게 넘나드는 맞은편 집 꼬맹이를 좀 도와주는 걸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그를 위해 갖가지 미래 전망을 계획하고 나열하는 어른들은 완전히 자기들 상상에 푹 빠져 있었다. 마치 에드가야말로 자기 친자식이라는 양, 스스로는 이룰 수 없어서 후대에게 맡겨야만 하는 꿈을 에드가가 하나하나 다 실현해 줄 거라고 생각하는 듯했다. 에드가는 누구에게도 대꾸하지 못하고 두리번거리기만 했다. 목도리 속에 숨어버리고 싶을 정도로 긴장해서 목도리를 높이 끌어 올렸다. 다행히 그때 아버지가 사람들 틈을 비집고 다가와 에드가의 어깨를 토닥이며 물었다. 에드가는 나중에 뭐가 되고 싶니? 아버지의 눈빛을 보고 용기를 낸 에드가는 작게 대답했다. 저는… 저는 그냥 「에드가」이고 싶어요.

나무 구멍 밖의 세계

첫째, 에드가는 이상을 정말 좋아한다. 둘째, 에드가는 꽤 영리하다. 셋째, 에드가는 이상 파일에 간단히 접근할 수 있다. 그러므로 에드가는 부모님처럼 우카슈 홀의 파일 보관소에서 일하며 문서를 정리하고 이상과 관련된 무한한 지식을 습득하기에 적합하다. 에드가의 어머니는 아들의 이러한 추론을 듣고 가까스로 웃음을 참아냈다. 결론이 황당해서 웃음이 나오는 건 아니었다. 오히려 논리가 명확하고 추론이 합리적이어서 그야말로 반박할 도리가 없었다. 하지만 당장 에드가를 우카슈 홀의 나무 구멍에 집어넣어 맥주병 바닥처럼 두꺼운 안경을 쓴 채 서류 더미에 파묻혀 살게 하기에는 시기가 너무 일렀다. 아들의 마음을 모르는 것은 아니었으나, 다른 사람이 쓴 보고서를 통해 이상을 이해하는 것보다는 그런 기묘한 순간들을 직접 보고 확인하는 편이 더 좋지 않겠는가? 다음 길모퉁이를 돌았을 때 어떤 이상과 마주치게 될지 누가 알겠는가? 또 얼마나 많은 미지의 이상 특성이 우리에게 발견되길 기다리고 있겠는가? 에드가는 어머니의 말을 진지하게 경청했다. 에드가 역시 어머니의 모험 정신을 물려받은 모양인지, 상당히 터무니없어 보이는 약속이 새끼손가락 걸고 정해졌다. 어머니는 에드가의 손을 잡고 눈을 가린 채 지도를 향해 다트를 던졌다. 운, 혹은 운명, 또는 인연이라고 하는 것이 에드가의 모험을 결정지었다. 학교를 벗어나 처음으로 떠나는 모험의 목적지는 헤테로 시티가 됐다. 항상 호기심을 갖고, 항상 지식을 추구하고, 항상 용감히 도전하라.

운명의 채용 공고

에드가는 북적거리는 길모퉁이에 멈춰선 채 어디로 가야 할지 몰랐다. 고민하고 또 고민했지만, 막막하고 곤혹스럽기만 했다. 경로 계획도, 지도도, 내비게이션도 포기한 상태였다. 그는 어머니의 말에 따라 헤테로 시티를 「내키는 대로 돌아다니고」 있었다. 인연과의 만남은 대개 의도치 않은 순간에 찾아온다고 했다. 하지만 목적지도 없고 어느 방향으로 가야 할지도 모르는데, 이렇게 해서 「인연」을 찾을 수 있을까? 무계획적인 행동 방식을 상상조차 못 하는 에드가는 한참이나 다음 걸음을 내딛지 못했다. 그러다가 아예 길가 가판대에서 사료 한 봉지를 산 다음 분수 앞에 쪼그리고 앉아 비둘기들에게 먹이를 주기 시작했다. 훗날 에드가는 이날을 떠올릴 때마다 어머니가 말했던 「정해진 운명」이라는 게 뭔지 조금은 알 것 같다고 느꼈다. 흰 비둘기가 간질간질하게 손바닥을 쪼는 감각을 느끼며, 하늘 끝에서부터 따스한 주황색이 점점 번지고 금빛 구름이 아직 파란 쪽을 향해 흘러가는 광경을 보고 있을 때, 돌연 어디서 불어왔는지 모를 바람이 그의 얼굴을 때렸다. 그 바람과 함께 웬 포스터가 한 장 날아왔는데, 삐뚤빼뚤한 글씨에 TV 머리가 달린 생물이 그려진 채용 공고였다. 「에이본 골동품 가게」. 일어나서 주위를 둘러본 에드가는 도로 표지판이 가리키는 반각 거리를 향해 걸음을 옮겼다.

끝내 통하는 마음

말이 통하지 않아도 타기도의 의도를 이해하는 건 어렵지 않았다. 「타기타기」 하는 억양과 빈도, 그 순간 타기도의 표정, 그리고 그 풍부한 몸짓을 종합적으로 보고 에드가는 뜻을 이해했다. 「환영해! 새 친구!」 이상 관찰 일지의 새로운 페이지가 시작됐다. 관찰 대상은 물론 기묘한 TV 머리 해달이었다. 당연하지만, 에드가의 관찰 기록은 부모님 것처럼 정식적이지는 않았다. 그가 기록한 것은 타기도의 사소한 습관, 괴벽, 해달 인생의 목표… 그리고 타기도와 함께하는 수많은 일상 정도였다. 깔끔하고 예쁜 노트의 빈 페이지는 에드가의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줄어들었다. 중간 어느 부분부터 한 페이지 전체가 타기도의 셀카로 채워지고 타기도의 발자국까지 찍혀 있는 탓인지도 몰랐다. 어떤 페이지에는 형광 핑크색 마카로 휘갈겨 쓴 메모가 있었다. 「그래, 타기도! 역시 네가 내 푸딩 훔쳐 먹었구나!」 또 여러 페이지에 걸쳐 의심스러운 물자국(무슨 액체인지 자세히 생각하지 않는 편이 좋다)이 남아 있기도 했는데, 「키로마루에 대해서도 적어볼래? 동의는 이미 내가 대신 했어.」라는 메모의 바로 뒷부분이었다. 확실히 에드가는 자기 의사를 잘 표현하지 못했다. 하지만 마음이 통하는 데에 꼭 언어가 필요한 건 아니다… 에드가는 나나리, 사키리, 타기도와 함께 지붕에 누워 별을 보면서 문득 그런 생각을 했다. 그러나 언어가 그 과정에 속도를 더해줄 수는 있다… 언젠가 타기도와 마주보고 한참 손짓 발짓을 하고도 소통에 실패했을 때 에드가가 마음속으로 덧붙인 한마디였다.

Voice Lines

첫 만남

안녕하세요. 에이본 골동품 가게 점원 에드가예요. 가게에 의뢰가 들어오면 견습 이상 헌터로서 다른 분들과 함께 움직이기도 해요.

대화·목도리

이 목도리는 엄마가 떠준 건데, 가벼우면서도 따뜻해요. 더운 날엔 어쩌냐고요? 아빠한테서 선물 받은 스카프로 바꿔요. 같은 디자인이거든요.

대화·서류 가방

더 가벼우면 좋을 텐데… 이게 바로 지식의 무게일까요?

대화·이상

이상을 좋아하고 이상에 대해 더 알고 싶어 에이본에 들어왔어요. 일단 타기도를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어서…

맑은 날

햇볕을 쬘 수 있게 분재를 정원에 내놔야겠어요.

비 오는 날

방금 타기도가 우산도 안 쓰고 뛰쳐나가던데, 빗물이 스며들지 않을까요…?

추운 날

목도리를 잘 두르면 안 추워요.

더운 날

냉장고 안에서 살고 싶네요…

아침 인사

좋은 아침이네요. 오늘 일정은 어떻게 되나요? 같이 움직일까요?

점심 인사

타기도는 낮잠 자는 습관이 있어요. 지금쯤 이불 뒤집어쓴 채 세상모르고 자고 있을 거예요.

저녁 인사

알찬 하루였어요. 오늘도 많은 걸 배웠네요.

취침 인사

어렸을 때 엄마가 「구름 양」 이야기를 해줬어요. 아이들이 잠들면 구름 양이 베갯머리로 와서, 그날 밤도 푹 잘 수 있도록 베개를 구름처럼 폭신하게 만들어 준대요. 다만, 구름 양은 일찍 잠들어서, 감정사님이 늦게까지 밤 새우면, 구름 양은 이미 달에서 잠들었을 수도 있어요. 오늘도 일찍 주무셔서, 구름 양을 만날 수 있길 바랄게요. 안녕히 주무세요, 감정사님.

취미

독서랑 이상 관찰이요.

고민

요즘 시력이 좀 안 좋아졌어요… 나나리가 계속 어두운 데서 책 보면, 안경을 씌워버리겠다고 했어요.

주제·「프렌치프라이몬」

그러고 보면, 갈매기가 제일 좋아하는 이상은 프렌치프라이몬 아닐까요?

주제·「나쿠펜다」

나쿠펜다도 「오늘은 코인을 잔뜩 먹고 싶다」 와 같은 소원을 가지고 있을까요?

주제·「부지타」

항상 잊어버리니까 계속 궁금한 걸까요…? 음…

주제·「단자부로」

단자부로는 인간으로 둔갑해서 물건을 훔치죠. 하지만 녀석의 꼼수를 간파하는 건 그리 어렵지 않아요. 인간으로 둔갑하더라도 시그니처인 빨간색 냅킨을 두르거든요. 가게를 지키다가 그런 「사람」이 보이면, 좀 더 주의를 기울여 보세요.

주제·「순찰쥐」

순찰쥐들이 「통행 정의」라는 이상과 사이가 좋다고 들었어요. 신호등 정글 같은 이상을 자기 집처럼 생각하나 봐요. 거기서 어떻게 훈련하고 생활하며, 살아가는지 직접 볼 수 있으면 좋을 텐데… 음, 하지만 「통행 정의」가 어떻게 생겼는지 본 사람은 거의 없대요. 혹시 그냥 도시 괴담에 불과한 거 아닐까요…?

자신에 관해·이능력

대단한 능력은 아니지만, 점장님은 「절대 그 택배 배송하는 놈들한테 빼앗기면 안 돼」라고 하고, 나나리도 「콜린스 가문에 꼭 필요해!」라고 해줘요. 음, 도움이 된다면야 좋은 거죠.

아들러에 관해

아들러 씨처럼 일을 깔끔하고 빈틈없이 하고 싶은데, 전 아직 배울 게 너무 많아요.

호토리에 관해

점장님이 골동품 수집에 있어 가장 중요한 건 「감」이라고 했는데, 그게 뭘까요? 책에도 정확한 설명이 안 나오던데… 점장님처럼 안목이 좋고 경험이 많은 분들만 갖춘 무언가일까요?

사키리에 관해

키로마루, 좀 무겁죠… 사키리는 힘이 엄청 세요.

키로마루에 관해

사실 키로마루의 뱃속에 들어가 보고 싶어요. 키로마루는 괜찮다는데, 사키리가 절대 허락하지 않을 것 같아요…

나나리에 관해

보스가 <가문 경영학>에 관해 토론하자고 해서, 독서 노트를 좀 정리해 뒀는데, 계속 시간이 안 나는 모양이에요…

다포딜에 관해

다포딜 씨랑 있을 때는 별 얘기를 하지 않아도 안 어색해요. 어쩌면 우리 둘 다 조용하고 편안한 느낌을 좋아하는 걸까요?

타기도에 관해

그때 타기도가 그린 채용 포스터를 보고 여기에 지원하기로 했거든요. 헤테로에서 처음으로 사귄 친구도 바로 타기도예요.

에이본 골동품 가게에 관해

두 번째 집이죠. 다들 가족처럼 친근해요.

캐릭터 돌파·Ⅰ

얻은 게 있어요.

캐릭터 돌파·Ⅱ

아직 배울 게 많아요.

캐릭터 돌파·Ⅲ

더 많은 도움을 드리고 싶어요.

선물 수령·Ⅰ

혹시 사람의 마음을 읽는 이능력도 갖고 계신가요?

선물 수령·Ⅱ

정말 마음에 들어요. 이렇게까지 마음 써주시다니, 감사해요.

선물 수령·Ⅲ

가, 감사합니다.

선물 수령·IV

정말 감사해요.

바이레일 스킬·Ⅰ

응급 처치해 드릴게요.

바이레일 스킬·Ⅱ

임시방편이에요.

바이레일 스킬·Ⅲ

컨디션을 조절해 드릴게요.

울티메이트·Ⅰ

치료는 제게 맡겨 주세요.

울티메이트·Ⅱ

금방 괜찮아질 거예요.

울티메이트·Ⅲ

좀 괜찮아지셨나요?

울티메이트·Ⅳ

이제 기운을 되찾을 수 있을 거예요.

이상 수용·Ⅰ

반가워요.

이상 수용·Ⅱ

적당한 곳을 찾을 수 있길 바랄게요.

이상 제거·Ⅰ

다음엔 꼭 수용 방법을 찾아낼 거예요…

이상 제거·Ⅱ

다시 만날 수… 있겠죠?

뜻밖의 수확·Ⅰ

잘 넣어뒀어요.

뜻밖의 수확·Ⅱ

가져가서 감정사님한테 보여드릴래요.

뜻밖의 수확·Ⅲ

점장님이 좋아하실 거예요.

뜻밖의 수확·Ⅳ

콜린스 가문의 활동 자금으로 쓸 수 있을까요?

뜻밖의 수확·Ⅴ

이제 아들러 씨도 한결 마음이 놓이겠네요.

뜻밖의 수확·Ⅵ

키로마루가 분명 기뻐할 거예요.

HP 낮음·Ⅰ

피곤해.

HP 낮음·Ⅱ

머리가… 안 돌아가.

HP 낮음·Ⅲ

윽… 아파.

HP 회복·Ⅰ

많이 나아졌어요.

HP 회복·Ⅱ

기운이 나네요.

탈진·Ⅰ

아직 모르는 게 너무 많아…

탈진·Ⅱ

여기까지인가…?

탈진 Ⅲ

이럴 수가…

몬스터 처치·Ⅰ

해결했어요.

몬스터 처치·Ⅱ

끝냈어요.

일반 피격·Ⅰ

음.

일반 피격·Ⅱ

아앗.

심각한 피해·Ⅰ

머리는… 때리지 마요.

심각한 피해·Ⅱ

…어지러워요.

출전·Ⅰ

힘낼게요.

출전·Ⅱ

최선을 다할게요.

협동기·Ⅰ

허점을 찾았어요.

협동기·Ⅱ

거기가 약점이에요.

협동기·Ⅲ

타이밍이 딱 좋아요.

글라이딩·Ⅰ

높은 곳에서 굽어보는 경치…

글라이딩·Ⅱ

후, 빨리 착륙해야겠다.

전환·Ⅰ

갑니다.

전환·Ⅱ

네.

전환·Ⅲ

갈게요.

특수 전환·제로

열심히 할게요, 감정사님.

특수 전환·나나리

가문 작전 계획을 실행해 볼까요?

특수 전환·사키리

키로마루도 소화 좀 시켜야죠, 사키리.

특수 전환·호토리

점장님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겠어요.

특수 전환·아들러

아들러 씨한테서 많이 배웠어요.

특수 전환·다포딜

다포딜 씨가 가르쳐 준 걸… 실전에서 써볼게요.

팀원 쓰러짐·제로

감정사님, 괜찮아요?

팀원 쓰러짐·나나리

나나리, 푹 쉬어요.

팀원 쓰러짐·사키리

사키리, 지금은 무리할 때가 아니에요.

팀원 쓰러짐·호토리

점장님…! 어쩌다…

팀원 쓰러짐·아들러

아들러 씨! 안 돼…

팀원 쓰러짐·다포딜

윽, 다포딜 씨…

패링·Ⅰ

정확한 타이밍이에요.

패링·Ⅱ

바로 지금이에요.

연속 극한 회피 성공·Ⅰ

피했어요.

연속 극한 회피 성공·Ⅱ

거리를 유지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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