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괴: 스타레일] 혼돈의 기억 최강 팀 조합 및 티어표 (최신 메타)
[붕괴: 스타레일] 혼돈의 기억 최강 팀 조합 및 티어표 (최신 메타)
4.1 버전 기준 혼돈의 기억 최강 팀 조합은 스파키와 에버나이트를 앞세운 신규 하이퍼캐리 덱, 그리고 비소 중심의 추공팟이다. 이번 시즌 12층은 단일 적 체력이 4,000만을 돌파했다. 딜러 파워 인플레가 뼈저리게 체감되는 구간이다. 36별 0라운드 클리어를 원한다면 속도 134~160 세팅과 기억의 와류(HP 소모 및 피격 스택)를 극한으로 쥐어짜는 택틱이 절대적이다.
혼돈의 기억 최신 메타와 와류 버프 분석
이번 와류는 아군의 HP 증감과 피격 횟수에 비례해 적에게 고정 피해를 꽂아 넣는다. 결국 턴 깎기(Turn-shaving)에는 적에게 맞아가며 반격하는 추공팟이나 자해 기믹 딜러가 압도적으로 유리하다.
이번 기수 와류 버프의 핵심 메커니즘
라운드 시작 시 누적된 단수(최대 20단)만큼 랜덤한 적에게 확정 피해를 준다. 아군이 HP 최대치 30% 증가 버프를 받을 때, 피격당하면 5%를 회복하고 HP 소모 스킬을 쓰면 10%를 회복한다. 스펙이 모자란 유저라도 이 와류의 고정 피해를 역이용하면 12층의 4,013만(단일 타겟) 체력을 충분히 녹여낼 수 있다.접대받는 딜러 및 파티 유형
환락과 기억 이중축 파티가 최대 수혜자다. 전반부는 스파키+효광 덱이, 후반부는 카스토리스+에버나이트 조합이 0티어로 군림 중이다. 반면 아케론이나 반디는 여전히 세지만, 약점 격파 후 적 행동이 지연돼 피격 횟수가 줄어드는 게 흠이다. 와류 스택을 쌓기엔 일방적으로 패는 초격파팟보다 맞고 때리는 추공팟이 훨씬 낫다.현재 버전 0티어 최강 팀 조합 Top 4
압도적인 타수와 행동 게이지(행게) 펌핑으로 적의 턴 자체를 지워버리는 덱들이 0티어를 차지했다.
현재 혼돈의 기억 0티어 최강 덱은 무엇인가요?
1. 스파키 오토 하이퍼캐리팟: 스파키 + 효광 + 선데이 + 어벤츄린 (가장 안정적인 0라클)
2. 비소 완성형 추공팟: 비소 + 토파즈(또는 애쉬베일) + 로빈 + 어벤츄린
3. 반디 화염 초격파팟: 반디 + 완·매 + 화합 개척자 + 영사
4. 아케론 디버프 하이퍼캐리팟: 아케론 + 스파클 + 은랑(또는 페라) + 갤러거
반디 중심의 화염 약점 초격파팟
화염 약점 적을 갈아버리는 믹서기다. 완·매의 격파 효율 증가와 화합 개척자의 슈퍼 격파 피해 시너지는 여전하다. 단, 4.0 버전 대비 12층 적 체력이 약 5% 늘었다. 완·매가 빠지면 딜 누수율이 30% 이상 치솟아 클리어 라운드가 심각하게 늘어진다.비소 & 어벤츄린 기반의 완성형 추공팟
이번 12층 최고의 시너지 덱. 로빈의 추공 버프와 행게 100% 증가 궁극기가 파티 타수를 폭발시킨다. 여기에 어벤츄린의 쉴드와 후속타가 적 광역기를 버텨내며 와류 스택을 순식간에 최대치로 끌어올린다.아케론 하이퍼캐리 파티 (명함 vs 2돌파)
돌파에 따라 덱 구성이 완전히 갈린다. 명함(0돌파)은 페라와 은랑을 넣어 디버프 스택에 올인해야 한다. 하지만 2돌파 이상이라면 공허 1자리를 빼고 스파클을 투입해 아케론의 행동 횟수 자체를 늘리는 게 0라클의 핵심이다. 딜이 안 박힌다면 적 약점 부여 상태와 와류 20단 충전 여부를 꼭 체크하자.카프카 & 블랙 스완의 지딜팟
적 턴마다 확정 피해를 주는 구조다. 카프카+블랙 스완에 곽향이나 완·매를 섞는다. 하지만 최근 12층 적 체력이 3,500만(광역 기준)을 넘기며 순수 지딜만으로는 라운드 압축이 벅차다. 이를 뚫기 위해 로빈을 투입, 억지로 행동 횟수를 늘리는 변형 지딜팟이 상위권의 트렌드다.핵심 서포터 및 생존물 세팅 가이드
서포터와 생존물을 어떻게 배치하느냐가 딜러 스펙 이상으로 클리어 턴 수를 가른다.
완매, 로빈, 스파클: 파티별 최적의 화합 캐릭터 매칭
* 완·매: 파티 속도 및 격파 효율 펌핑. 초격파팟·지딜팟 고정.
* 로빈: 아군 전체 행게 증가 및 추공 피해 버프. 추공팟 대체 불가.
* 스파클: 치피 극대화 및 대량 SP 공급. 아케론(2돌)·음월 하이퍼캐리 최적화.
두 파티 모두 완·매가 필요하다면, 초격파팟에 완·매를 고정하고 남은 파티에 로빈이나 스파클을 넘겨주는 것이 정배다.
어벤츄린, 곽향, 갤러거: 생존물 선택이 클리어 턴 수에 미치는 영향
생존물도 딜에 기여해야 살아남는다. 어벤츄린은 디버프 저항과 서브딜을 갖춘 추공팟의 심장이다. 단, 4.1 버전 12층 후반부의 'HP 공유 기믹' 적을 상대할 땐 신규 보존 캐릭터가 안정성 면에서 더 우위라는 데이터가 있다. 곽향은 에너지 통이 큰 딜러의 궁극기를 돌려주고, 갤러거는 디버프 부여와 강인도 깎기로 아케론·초격파팟 양쪽에서 최고 가성비를 낸다.무과금/소과금 유저를 위한 대체 파티 가이드
한정 5성이 부족해도 4성 시너지와 행게 조작만 이해하면 36별은 충분히 가능하다.
한정 화합 캐릭터가 없을 때의 4성 대체 픽
* 페라: 방깎 디버프 + 땀방울 광추. 파티 전체 딜 기댓값을 크게 높인다. * 정운: 단일 딜러 에너지 주유로 궁극기 타이밍을 앞당긴다. * 아스타: 파티 속도 대폭 버프. 초보 유저의 1라운드 2행동을 돕는 조커 픽이다. 완·매가 없다면 초격파팟에 아스타/페라를 넣고 갤러거로 타수를 보완하자.가성비 4성 딜러를 활용한 36별 도전 덱
4성 명함 광추로 36별을 뚫으려면 '아케론 + 페라 + 은랑 + 갤러거' 조합을 추천한다. 5성 의존도가 낮고 궁극기 회전이 빠르다. 단, 페라와 은랑의 속도를 무조건 134 이상(가급적 160 근처)으로 세팅해 아케론보다 먼저 디버프를 바르게 순서를 깎는 것이 핵심이다.36별 클리어를 위한 실전 운영 팁
36별의 진짜 장벽은 딜량이 아니라 '속도와 SP'다.
혼돈의 기억 36별 클리어 필수 속도 컷
| 속도 컷 | 1라운드 행동 횟수 | 2라운드 누적 행동 | 추천 대상 캐릭터 |
|---|---|---|---|
| 134 | 2회 행동 | 3회 행동 | 대부분의 메인 딜러 및 서포터 최소 컷 |
| 143 | 2회 행동 | 4회 행동 | 지속 피해 딜러 (카프카, 블랙 스완) |
| 160 | 2회 행동 | 5회 행동 | 디버퍼(페라), 스파클, 0라클 목표 서포터 |
라운드 단축을 위한 속도 134 / 160 세팅의 중요성
스타레일 1라운드는 150 행동값, 이후는 100 행동값을 가진다. 속도 134면 첫 라운드에 정확히 2번 움직인다. 160을 맞추면 2라운드까지 총 5번 행동한다. 여기에 화합 3세트(바람 4세트 등) 행게 버프를 섞으면 1라운드 3행동이라는 기적이 터진다. 기존 양자셋 고집은 버리고 행게 펌핑에 특화된 4.x 신규 유물로 갈아타는 게 훨씬 이득이다.SP(전투 스킬 포인트) 관리와 사이클 최적화
딜러와 서포터의 SP 소모 비율을 2:2 또는 1:3으로 맞춰라. * SP 과소비 딜러 (음월, 청작): 평타 위주 갤러거/나찰 + SP 통을 늘려주는 스파클 조합이 필수다. * SP 절약 딜러 (블레이드, 아르젠티): 브로냐를 넣어 매 턴 전투 스킬로 딜러 턴을 강제로 끌어올리는 공격적 운영이 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