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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괴: 스타레일 유물 파밍 효율 가이드: 개척력 낭비 없는 종결 세팅법

붕괴: 스타레일 유물 파밍 효율 가이드: 개척력 낭비 없는 종결 세팅법

붕괴: 스타레일 유물 파밍 효율 가이드의 핵심은 단순합니다. '균형 레벨 60' 전까지 개척력을 악착같이 모으세요. 초반엔 캐릭터 레벨, 광추, 행적에 재화를 쏟는 게 맞습니다. 5성 유물이 확정으로 2개씩 떨어지는 시점부터 침식된 터널에 진입해야 합니다. 확률을 뚫는 자가 변형성 레진 사용법부터 버려지는 유물의 수학적 재활용 방안까지. 개척력 누수를 완벽히 차단하는 세팅법을 정리했습니다.

스타레일 유물 파밍, 언제부터 시작해야 할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개척 레벨 60(균형 레벨 5)이 파밍의 시작점입니다. 공식적으로 균형 레벨 3부터 5성 유물이 1개씩 확정 드롭되긴 합니다. 하지만 이때 무작정 터널을 도는 건 뉴비들의 가장 흔한 실수입니다.

* 드랍률의 진실: 50레벨과 60레벨의 차이는 5성 유물 '1개 확정'과 '2개 확정'이라는 결정적 격차를 만듭니다. 반면 60레벨과 65레벨의 5성 드롭률 차이는 약 1.07배로 미미하죠. 연료는 무조건 60레벨 이후에 터뜨리세요.
* 60레벨 이전 개척력 사용처: 유물보다 기초 체력이 먼저입니다. 주간 보스 > 행적(특성) > 캐릭터/광추 레벨업 > 유물 순으로 효율이 좋습니다. 고치(금/적)를 돌아 확정 스펙업에 투자하세요. 4성 유물만 대충 껴도 시뮬레이션 우주 등반까지 충분합니다.
* 균형 레벨 5 달성 직후: 모아둔 연료를 쏟아부을 타이밍입니다. 연료 60개 기준 침식된 터널을 약 90판 돌 수 있습니다. 파밍 순서는 무조건 '메인 딜러 1명 풀 세팅'이 1순위입니다. 이후 서포터와 힐러의 가성비 세팅으로 넘어가야 파티 전력이 꼬이지 않습니다.

가성비 최고! 침식된 터널 파밍 효율 티어표

붕괴 스타레일 침식된 터널 유물 파밍 효율 티어표 및 추천 세트

유물 파밍의 핵심은 '두 세트 모두 버릴 게 없는가'입니다. 꽝이 없는 고효율 던전 위주로 개척력을 태워야 합니다.

티어침식된 터널드롭 유물 세트추천 이유 (파밍 효율)
1티어약초의 성위가상공간을 누비는 메신저 / 장수를 원하는 제자서포터와 딜러 범용성이 가장 뛰어난 최고 효율 던전
1티어유명의 성위깊은 감옥에 수감된 죄수 / 재와 뼈마저 불사르는 대공지속 피해 및 추가 공격 딜러들의 종결 세트 동시 파밍
2티어꿈에 빠진 성위사수에 잠수한 선구자 / 꿈을 조작하는 시계공디버프 딜러와 격파 특수효과 서포터 세트 획득 가능

* 1티어 (약초의 성위): 서포터 종결의 성지입니다. '메신저' 세트는 속도를 올려줘 화합, 공허, 풍요 등 거의 모든 서포터가 씁니다. '제자' 세트는 체력과 치명타 확률을 제공해 파멸 딜러에게 유효하죠. 개척력 대비 꽝 확률이 가장 낮습니다.
* 1티어 (유명의 성위): 지속 피해(DoT)나 추가 공격 파티를 굴린다면 필수입니다. '죄수'의 방어력 무시, '대공'의 타격 비례 공격력 증가는 해당 메타에서 대체 불가능한 성능을 냅니다.
* 2티어 (꿈에 빠진 성위): 최신 메타의 핵심입니다. '선구자'는 디버프 딜러의 치명타를 크게 올려주고, '시계공'은 격파 서포터에게 유효합니다. 시계공의 범용성이 메신저보단 좁아 2티어로 분류했지만, 특정 파티 완성엔 꼭 거쳐야 합니다.
* 함정 터널 주의: 과객(치유량)이나 뇌전(번개 피해) 세트처럼 짝꿍 세트의 활용도가 바닥인 터널은 직접 돌지 마세요. 이런 구형 세트는 1티어 터널을 돌며 쌓인 유물 잔해로 '합성'하는 게 정답입니다.

자가 변형성 레진 200% 활용 가이드

붕괴 스타레일 자가 변형성 레진을 활용한 에너지 회복효율 매듭 확정 제작 화면

유물 파밍이 고통스러운 건 부위별 주옵션 등장 확률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속도 신발 드랍률은 약 10%, 에너지 회복효율(에충) 매듭은 단 5%에 불과합니다. 자가 변형성 레진은 이 극악의 확률을 뚫는 데만 써야 합니다.

1. 1순위: 차원 장신구 '에너지 회복효율' 매듭 (드랍률 5%)
시뮬레이션 우주는 터널보다 클리어 시간이 길고 피로도가 높습니다. 여기서 5% 확률의 에충 매듭을 직접 캐는 건 엄청난 낭비입니다. 서포터와 힐러의 궁극기 회전율을 가르는 핵심 부위니 레진을 가장 먼저 투자하세요.
2. 2순위: 유물 '속도' 주옵션 신발 (드랍률 약 10%)
턴제 게임에서 속도는 곧 공격 횟수이자 생존력입니다. 속도 신발 역시 드랍률이 낮아 레진 효율이 뛰어납니다.
3. 3순위: 딜러용 '치명타 확률/피해' 갑옷
딜러 세팅의 마침표를 찍을 때 유용합니다. 특히 4.0 버전에 추가된 '소원 레진' 시스템을 쓰면, 자가 변형성 레진 1개와 소원 레진 4개를 조합해 주옵션은 물론 보조 속성(부옵션)까지 지정한 완벽한 종결 유물을 만들 수 있습니다.

절대 쓰면 안 되는 부위: 주옵션이 고정된 머리(HP)와 손(공격력)에는 절대 쓰지 마세요. 드랍률이 널널한 공격력, HP, 방어력 퍼센트 주옵션을 뽑는 것도 심각한 재화 낭비입니다.

안 쓰는 5성 유물 처리법: 분해 vs 강화 재료

붕괴 스타레일 5성 유물 분해로 얻는 유물 잔해와 강화 재료 사용 효율 비교

인벤토리에 쌓인 5성 유물, 어떻게 처리할지 고민되시죠? 계정 상황에 따라 정답이 다릅니다.

* 고인물의 선택 (10개 분해 = 1개 합성): 5성 유물을 분해하면 '유물 잔해' 10개를 줍니다. 원하는 5성 유물 1개를 합성하려면 잔해 100개가 필요하죠. 즉 10:1 교환비입니다. 유물 경험치가 넉넉한 고인물이라면, 중복 유물을 갈아 특정 세트의 핵심 부위를 저격하는 게 맞습니다.
* 무소과금/뉴비의 선택 (강화 재료 사용): 수학적으로 접근해 봅시다. 5성 유물을 강화 재료로 먹이면 1500 경험치를 줍니다(4성은 1000 경험치). 분해해버리면 이 1500 경험치가 증발합니다. 늘 경험치 부족에 시달리는 무소과금 유저는 분해보다 강화 재료로 쓰는 게 스펙업 속도 면에서 훨씬 유리합니다. 정 모자라면 필드 정예 몹을 주 30~35회 잡아 추가 파밍을 하세요.
* 망한 유물 재활용 (경험치 80% 보존): 강화하다가 방어력이나 효과 명중이 붙어 망해버린 유물은 어떨까요? 이걸 새 유물에 먹이면 기존 투자 경험치의 약 80%를 보존해 넘겨줍니다. 20% 손실이 아깝다고 방치하지 말고 과감하게 새 유물의 밑거름으로 쓰세요.

유물 파밍의 늪에서 벗어나는 '타협점' 설정하기

유물 파밍은 끝이 없습니다. 명확한 커트라인을 긋지 않으면 개척력만 녹아내립니다.

* 딜러 타협점 (1:2 법칙과 짬통 세트): 'TP(Theoretical Performance) 90% 이상'에서 멈추세요. 치확/치피가 동시에 붙은 유물을 킵하고, 강화 시 유효 부옵션이 3~4번 붙었다면 졸업입니다. 억지로 4세트를 맞추려 주옵션을 망치지 마세요. 주/부옵션이 훌륭한 짬통 2/2세트(예: 뇌전 2 + 거너 2)와 완벽한 4세트의 딜 차이는 공격력 8%p 내외로 생각보다 미미합니다.
* 서포터 타협점 (속도 134와 12강): 서포터와 힐러는 유물 의존도가 낮습니다. 생존용 HP/방어력 주옵션, 속도 신발, 에충 매듭만 챙기면 끝입니다. 15강 풀강? 필요 없습니다. +12강(캐릭터 레벨 60/70 수준)만 찍어도 혼돈의 기억이나 허구 이야기 클리어에 지장 없습니다. 속도 부옵션을 챙겨 134(1라운드 2행동) 컷만 넘기면 1차 졸업입니다.
* 주옵션 우선의 법칙: "주옵션은 맞는데 부옵션이 쓰레기예요. 강화할까요?" 정답은 '무조건 쓴다'입니다. 주옵션의 깡스탯 비중이 압도적입니다. 부옵션 깎기는 메인 딜러 세팅이 끝나고 파티 전체 서포터 세팅까지 궤도에 오른 뒤 돌아와서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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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FAQ)

Q. 스타레일 유물 파밍은 언제부터 하는 것이 좋나요?
개척 레벨 60(균형 레벨 5)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하세요. 균형 레벨 3부터 5성 유물이 확정 드롭되지만, 레벨 60부터는 한 번에 2개씩 떨어질 확률이 급증해 개척력 대비 효율이 극대화됩니다.

Q. 가장 효율이 좋은 침식된 터널은 어디인가요?
드롭되는 두 세트 모두 범용성이 높은 곳입니다.
1. 약초의 성위: 메신저(서포터) / 제자(파멸 딜러)
2. 유명의 성위: 죄수(지속 피해) / 대공(추가 공격)
3. 꿈에 빠진 성위: 선구자(디버프) / 시계공(격파)

Q. 자가 변형성 레진은 어떤 부위에 써야 하나요?
드랍 확률이 극히 낮은 핵심 주옵션에 쓰세요.
1순위: 차원 장신구 '에너지 회복효율' 매듭 (5%)
2순위: 유물 '속도' 주옵션 신발 (약 10%)
3순위: 딜러용 '치명타 확률/피해' 갑옷

Q. 안 쓰는 5성 유물은 분해하나요, 강화 재료로 쓰나요?
경험치가 부족한 무소과금 유저는 1500 경험치를 얻기 위해 강화 재료로 쓰는 게 이득입니다. 경험치가 넉넉한 고인물이라면 10개를 분해해 잔해 100개를 모아 원하는 부위 1개로 합성하세요.

Q. 유물 주옵션과 부옵션 중 어느 것이 더 중요한가요?
초중반엔 무조건 주옵션입니다. 주옵션의 기본 스탯 상승량이 압도적이므로, 부옵션이 아쉬워도 주옵션이 맞는 유물을 15강까지 강화해 끼는 것이 파티 스펙업에 훨씬 직관적입니다.

Q. 유물 파밍 종결 기준은 어떻게 잡아야 하나요?
메인 딜러는 치명타 확률/피해 부옵션이 3~4번 유효하게 붙으면 멈추세요. 서포터와 힐러는 주옵션만 맞춘 상태로 12강까지만 타협해도 엔드 콘텐츠 클리어에 지장 없습니다. 완벽을 노리면 개척력만 고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