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fort: 60
재료:
정교하게 제작된 티타임용 등받이 의자. 어두운 빨간색 바탕에 금빛 문양으로 포인트를 주었으며, 등받이와 팔걸이 모두 부드럽고 편안하다. 티타임에 참석한 손님들은 모두 극찬을 아끼지 않았지만, 조심스레 작은 바람을 남기기도 했다. 「방석이 조금만 더 두툼하고 푹신했다면 더 완벽했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