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fort: 60
재료:
「공간의 신전」에서 볼 수 있는 벽걸이 등. 디자인이 꽤 독특하다. 밝기는 눈에 띌 정도는 아니지만, 상당히 아름답다.\n어둠이 슬며시 깔릴 때면 이 벽걸이 등은 부드러운 빛을 뿜어낸다. 그 따스한 빛에 휩싸인 사람은 왠지 모르게 조금씩 마음이 평온해진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