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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석을 걷어낸 원자재
지형
암석
Comfort: 20

스네즈나야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바위. 흐르는 물이 실어 온 퇴적물이 쌓여 형성되어 재질이 무르고 쉽게 부서진다.\n내부 구조가 엉성해 건축용 자재로 쓰기 어려웠기에 「폐석」이라 불렸다. 하지만 스네즈나야의 공업이 발전하자 가공을 거쳐 공업용 원자재로 활용되기 시작했고, 이내 「폐석을 걷어낸 원자재」로 이름이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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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네즈나야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바위. 흐르는 물이 실어 온 퇴적물이 쌓여 형성되어 재질이 무르고 쉽게 부서진다.\n내부 구조가 엉성해 건축용 자재로 쓰기 어려웠기에 「폐석」이라 불렸다. 하지만 스네즈나야의 공업이 발전하자 가공을 거쳐 공업용 원자재로 활용되기 시작했고, 이내 「폐석을 걷어낸 원자재」로 이름이 바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