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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굴의 수호자」
지형
교목
Comfort: 20

스네즈나야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키 큰 나무. 뿌리가 두껍고 잎이 넓으며, 위쪽에 눈이 두껍게 쌓여 있는 경우가 많다.\n삭풍이 몰아쳐도 이 나무는 위풍당당하게 서서, 바람이 불어오는 쪽에 달려 있던 잎이 전부 떨어져 나가도 결코 굴하지 않는다. 스네즈나야의 문학가들 중 일부는 이 나무의 특성을 칭송하며 「불굴의 수호자」라 부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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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네즈나야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키 큰 나무. 뿌리가 두껍고 잎이 넓으며, 위쪽에 눈이 두껍게 쌓여 있는 경우가 많다.\n삭풍이 몰아쳐도 이 나무는 위풍당당하게 서서, 바람이 불어오는 쪽에 달려 있던 잎이 전부 떨어져 나가도 결코 굴하지 않는다. 스네즈나야의 문학가들 중 일부는 이 나무의 특성을 칭송하며 「불굴의 수호자」라 부르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