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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가지」
지형
소형 관목
Comfort: 30

독특한 색을 띤 키 작은 나무 형태의 식물. 가지가 유연하고 희미한 형광빛을 내며, 가까이 다가가면 색이 변한다.\n「네, 이 나무처럼 생긴 것들은 전부… 저 거대한 『차르 자작나무』의 가지예요」 어떤 이들은 곳곳으로 뻗은 「차르 자작나무」의 가지가, 하얀 차르가 세상을 떠난 후에도 스네즈나야 백성들을 보살피고 있음을 상징한다고 여긴다. 하지만 보다 현실적인 가설에 따르면, 본체의 뿌리만으로는 원하는 것을 찾을 수 없기에 가지를 뻗어 주변을 탐색하고 있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