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fort: 90
재료:
코롤료프스키 극단의 어느 유명 발레리나를 모델로 한 오르골. 닫혀 있을 때는 날개를 펼치지 않은 백조처럼 보이지만, 완전히 열면 안쪽에서 회전하며 춤추는 인형이 나타난다.\n「언젠가 반드시, 내가 선택한 하늘로 날아갈 수 있을 만큼 단단한 깃털을 길러내고 말 거야…」 작고 연약해 보이는 인형은 위를 향해 나아가고자 하는 굳은 의지를 품은 채, 영원에 이를 때까지 계속해서 춤을 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