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 검의 녹슨 표면 아래에 화려한 장식이 은은히 드러난다. 너무 가벼워 휘두를 때 손에 아무런 느낌이 안 든다
”
무기 스킬
화음
일반 공격 또는 강공격 명중 시 화음을 1개 획득한다. 5개의 화음을 모은 후 음률의 힘으로 주변의 적에게 공격력 100% / 125% / 150% / 175% / 200% 의 피해를 준다. 화음 최대 유지 시간: 30초. 0.5초마다 최대 1개의 화음을 획득한다
무기 스토리
날렵한 검, 검신에 정교한 문양이 새겨져있고 구멍이 파여 있다.
뛰어난 기교는, 이 검이 휘둘러 질 때 피리 소리가 나게 한다. 음색은 공기를 가를 때의 각도로 결정된다.
악단이 해산한 후, 이 검은 흙 속에 묻혔다. 세월이 지나 지금은 더 이상 소리를 낼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치명적인 병기다.
그 떠돌이 악단에는 늠름한 검사가 한 명 있었다.
악단에서 옛 귀족을 처치하려던 계획이 실패한 후, 그녀는 격투 노예가 되었다.
모든 희망이 사라지고, 모든 동료를 잃었다. 목숨을 건 결투에서
그녀의 검은 여전히 빛의 노래를 불렀고, 이로써 「아침의 검사」라고 불렸다.
아침의 기사 라겐펜더는 시종 기사였다.
격투를 따라다니며 감상할 때, 그녀를 위한 마지막 검무가 펼쳐졌다.
그는 이로써 자신의 기사명과 해야 할 일을 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