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나긴 세월을 거쳐 석화한 검은 의례적인 장식이 여전히 선명하게 보인다. 시간의 바람에 씻긴 축복의 힘을 보유하고 있다
”
무기 스킬
침착
원소전투 스킬로 피해를 줄 때 40% / 50% / 60% / 70% / 80% 의 확률로 해당 스킬의 재발동 대기시간이 초기화된다. 해당 효과는 30 / 26 / 22 / 19 / 16 초마다 1회만 발동한다
무기 스토리
선조들은 동쪽의 바다가 보이는 높은 절벽에서 시간의 주인과 바람의 주인을 위한 제사를 같이 지냈다.
「바람은 이야기의 씨앗을 가져오고, 시간은 그 씨앗을 싹 트게 한다」는 생각 때문에 두 신은 자주 혼동됐다.
이 검이 말하는 것은 수호의 이야기로, 수호의 용기를 보여주기 위함이다.
원래는 날이 무딘 검이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강철처럼 날카로워졌다.
이 검은 예전에 온화한 군힐드 가문의 소유였다.
제사에서 그들이 맡은 건 수호자 역할이다.
시간의 바람에 바치는 제사 연극은 총 3막이다.
마지막 막의 내용은 목숨과 자유를 수호하는 수호자의 이야기이다.
제사의 전통과 역사는 이제 완전히 사라졌다.
그러나 군힐드 가문은 지금까지 수호자의 역할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