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악
「이 몸이 수호하는 대지에, 네놈들의 걸음을 허락하지 않겠다!」
「어떻게 보면 우리의 심장 박동, 호흡, 배고픔도 피와 살에 새겨진 『알고리즘』이잖아?⋯그러니까, 나는 그분을 믿어. 움직임과 대답에, 온기가 담겨 있거든」
——엽빛나
「그날 청소하고 있는데, 지나가시던 반악 사부님께서 청소하는 동작에 힘이 안 실려있다고 하셨어요. 그러더니 갑자기 제 빗자루를 휙 들고서는—— 정말 엄청난 속도였어요」
——이미 사과를 받은 귤복복
「얼굴은 무표정한데 입으로는 『아니 된다, 아니 된다!』하고 소리 지르는 반악이 너무 웃겼는데. 되긴 뭐가 돼요! 앗차차, 찍어두는 걸 깜빡했네요」
——반악에게 「모발 이식」을 시도했던 다이아린
「⋯미래의 네 선택은, 네가 이 세상에 『마음』을 가지고 존재한다는 가장 훌륭한 선언이 될 수 있지」
——「새로운 시작」의 때에 들려오는 희미한 속삭임
이름
반악
성별
남성
진영
키
200
생일
7월 24일
중국어 CV
刘北辰
일본어 CV
速水奨
영어 CV
To Be Confirmed
한국어 CV
김상백
반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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