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료샤
섬광의 추적자
Electric장병기스네즈나야 Aug 11, 2026스네즈나야 설원을 누비는 「전문 사냥꾼」. 냉철한 겉모습 아래에는 뜨겁게 타오르는 「이상」이 숨겨져 있는 듯하다
프로필
기초 HP
11962
기초 공격력
265
기초 방어력
703
원소 충전 효율
26.7%
Lv.1 → Lv.90 돌파 재료
Electric특성

총창술
창으로 최대 4번 공격하고, 마지막 일격이 명중한 적에게 사냥 표식 효과를 부여한다.
강공격
일정 스태미나를 소모해 전방으로 돌진해 경로상의 적에게 피해를 준다.
낙하 공격
공중에서 땅을 내려찍어 경로상의 적을 공격하고 착지 시 범위 피해를 준다
● 사냥 표식
이미 사냥 표식의 영향을 받는 적에게 해당 효과를 다시 부여할 경우, 사냥 표식이 활성화된다: 해당 표식을 제거하고 주변에 있는 파티 내 모든 캐릭터가 사냥꾼의 조준 효과를 획득한다: 필드에 있을 때, 공격력이 증가한다

번개 사격
짧은 터치
전방으로 사격하여 번개 원소 범위 피해를 준다.
홀드
조준 상태에 진입하고 전방 일정 범위 내의 적을 선택하며, 해당 상태에서 알료샤의 경직 저항력이 증가한다.
홀드가 끝날 때 선택한 적에게 번개 원소 피해를 준다.
무모한 사냥꾼은 한때 창끝에 목숨을 걸고 위험을 자초했으나, 다행히 피로 얻은 교훈을 통해 설원에서 살아남는 법을 깨달았다
● 사냥 표식
이미 사냥 표식의 영향을 받는 적에게 해당 효과를 다시 부여할 경우, 사냥 표식이 활성화된다: 해당 표식을 제거하고 주변에 있는 파티 내 모든 캐릭터가 사냥꾼의 조준 효과를 획득한다: 필드에 있을 때, 공격력이 증가한다

수렵 구역
번개 사냥터
·지속적으로 주변의 적을 도발해 적의 공격을 유도한다.
·2초마다 사냥터에 진입한 적에게 번개 원소 범위 피해를 1회 준다.
투가린
·주변에 적이 존재할 경우, 2초마다 투가린이 적 1명의 근처로 빠르게 이동해 물어뜯기 공격으로 번개 원소 피해를 준다.
·명중한 적이 사냥 표식 효과의 영향을 받고 있을 경우, 사냥 표식이 활성화된다.
·투가린은 사냥 표식 효과의 영향을 받는 적을 우선적으로 공격한다.
초조함이 사라질 때까지 기다리면, 붉은배 물떼새가 자작나무 숲을 가로질러 총구 앞에 나타날 것이다
고유 특성

고요한 숲을 깨운 총성
● 투가린

떨어진 겨울밀과 낙엽

험지로 향하는 별
섬광·별 초전도: 사냥 표식 활성화 시 획득하는 사냥꾼의 조준 효과가 추가로 캐릭터가 필드 위에 있을 때 주는 별 초전도 반응 피해를 20% 증가시킨다
● 극지의 별영역
● 사냥 표식
이미 사냥 표식의 영향을 받는 적에게 해당 효과를 다시 부여할 경우, 사냥 표식이 활성화된다: 해당 표식을 제거하고 주변에 있는 파티 내 모든 캐릭터가 사냥꾼의 조준 효과를 획득한다: 필드에 있을 때, 공격력이 증가한다

숲속의 시선
별자리
보르조이자리
1협곡의 총성
2먼 곳의 신호
또한, 투가린은 매번 적을 공격하기 전 대상 1명에게 사냥 표식을 추가로 부여한다. 해당 효과는 이미 존재하는 사냥 표식을 활성화하지 않는다
● 투가린
● 사냥 표식
이미 사냥 표식의 영향을 받는 적에게 해당 효과를 다시 부여할 경우, 사냥 표식이 활성화된다: 해당 표식을 제거하고 주변에 있는 파티 내 모든 캐릭터가 사냥꾼의 조준 효과를 획득한다: 필드에 있을 때, 공격력이 증가한다
3동료의 부름
최대 Lv.15까지 상승
4사냥감 회수
● 투가린
5꾀꼬리의 침묵
최대 Lv.15까지 상승
6탈환한 깃발
● 사냥 표식
이미 사냥 표식의 영향을 받는 적에게 해당 효과를 다시 부여할 경우, 사냥 표식이 활성화된다: 해당 표식을 제거하고 주변에 있는 파티 내 모든 캐릭터가 사냥꾼의 조준 효과를 획득한다: 필드에 있을 때, 공격력이 증가한다
돌파
캐릭터 돌파
특성 육성 (전체 3개 특성)
공략
기타
명함

알료샤·앉기
명함 스킨. 투가린에게 「엎드리기」와 「앉기」는 전혀 다른 명령이다. 과연 속세의 주전자에서 선계 화폐 100개로 데려온 강아지가 이 두 명령을 구별할 수 있을까?
특별 요리
「백발백중」
의상
설원 사냥꾼
기본알료샤의 코스튬. 튼튼한 사냥복에는 두툼한 안감과 털장식이 달린 모자가 있어, 알료샤가 원하는 사냥감을 잡을 때까지 눈밭에서 오랜 시간 잠복할 수 있게 해준다. 모자가 강아지 얼굴 모양인 이유는 귀엽고, 투가린도 무척 좋아하기 때문이다
스토리
스네즈나야에서 「알료샤」라는 이름은 사람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다. 어느 젊은 사냥꾼이 세상을 놀라게 할 위대한 업적을 세워 이름을 널리 떨쳤기 때문이 아니라, 그 이름 자체에 깃든 아름다운 의미가 수많은 부모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기 때문이다. 용맹함, 순결함, 그리고 선량함… 그들은 자신의 아이가 그토록 아름다운 품성을 가지기를, 전설 속 영웅처럼 운명의 가혹한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기를 소원했다. 하지만 그들은 간과했다. 스네즈나야의 눈보라는 결코 기도에 응답하지 않는다는 것을, 그리고 혹한 그 자체가 가혹한 칼날과도 같다는 사실을 말이다. 이름만으로는 진정한 용기를 얻을 수 없고, 선량함만으로는 운명의 투창을 피하기 어렵다. 오직 영웅처럼 경험하고, 전투하며, 살아가는 자만이 현실의 저주를 깨뜨릴 수 있다. 오직 얼음같이 차가운 설원에 두 발을 거듭 내딛는 자만이 희망을 쟁취할 수 있다. 물론 알료샤에게 이런 이치를 가르쳐 준 사람은 아무도 없었고, 그 역시 깊이 고민하고 생각할 겨를이 없었다. 그는 그저 모두의 배를 불리기 위해 설원 더 깊은 곳으로 향해야 한다는 것, 더 많은 사냥감을 가져와야 한다는 것, 그리고 투가린과 함께 더 깊고 넓은 길을 개척해야 한다는 것만 알고 있었을 뿐이다. 복잡한 계산은 「현실주의자」들이 저울질하도록 맡겨 두고, 심오한 철학은 「이상주의자」들이 토론하도록 내버려 둔다. 혹한을 사냥하는 사냥꾼으로서, 그는 그저 노리쇠를 닦고 방아쇠를 당길 뿐이다. 하지만 그를 잘 아는 사람들은 모두 알고 있다. 「그는 참 좋은 젊은이야. 수많은 민간전설 속의 그 『알료샤』처럼 용맹하고, 순결하며, 선량하지…」 그리고 휘몰아치는 광풍은 이렇게 기도할 것이다. 「부디 크레스니크의 횃불이 그의 영혼만큼이나 뜨겁게 타오르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