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댜니차
깊은 호수의 노래
Water법구코롤료프스키 극단 Sep 22, 2026코롤료프스키 극단의 수석 소프라노이자, 무리에서 벗어난 물 님프
프로필
기초 HP
14818
기초 공격력
108
기초 방어력
484
HP
28.8%
Lv.1 → Lv.90 돌파 재료
Water특성

물빛 아리아
오래된 물 님프의 노래를 부르며 최대 4번 공격해 물 원소 피해를 준다.
강공격
일정 스태미나를 소모해 전방으로 물 구슬을 투척해 물 원소 피해를 준다.
낙하 공격
공중에서 땅을 내려찍어 경로상의 적을 공격하고 착지 시 물 원소 범위 피해를 준다

서곡·아침의 물결
상술한 두 종류의 공격에 명중한 적의 물 원소 내성과 얼음 원소 내성이 감소한다.
또한, 아득한 노래 효과 지속 시간 동안 현재 필드 위에 있는 파티 내 자신의 캐릭터의 경직 저항력을 증가시키고, 간헐적으로 HP를 회복시킨다. 회복량은 보댜니차의 HP 최대치에 기반한다

종곡·파도의 유혹
아득한 노래 상태일 경우, 주는 피해가 더 증가한다
고유 특성

최후의 영창자
표류 돌풍을 생성하거나 폭발시킬 때, 주변 적의 바람 원소 내성이 35% 감소한다. 지속 시간: 6초.
또한, 아득한 노래 지속 시간 동안 주변에 있는 파티 내 캐릭터가 섬광·별 확산 상태에 진입 시, 섬광·별 확산의 지속 시간이 4초 연장된다

열두 현의 애가
상술한 두 가지 효과는 각각 30초 동안 지속되며, 원소전투 스킬 발동 시 스택 수가 갱신된다
● 선창
보댜니차의 HP 최대치가 {PARAM#P1402201|3S1}을 초과할 경우, 초과하는 HP 최대치 1000pt당 상술한 효과의 별 확산 반응 피해가 {PARAM#P1402201|4S1}pt, 물 원소 피해와 얼음 원소 피해가 {PARAM#P1402201|5S1}pt 증가한다. 해당 방식을 통해 별 확산 반응 피해가 최대 {PARAM#P1402201|6S1}pt, 물 원소 피해와 얼음 원소 피해가 최대 {PARAM#P1402201|7S1}pt까지 증가한다
● 중창

얼음 호수의 여운
또한 보댜니차의 헤엄 속도가 상승하지만, 스태미나 소모 속도 역시 더 빨라진다

소프라노
별자리
황금물고기자리
1조명 아래 물빛
2눈보라를 넘은 잔향
현재 필드 위에 표류 돌풍이 존재하거나 표류 돌풍 폭발 후 5초 이내인 경우, 파티 내 현재 필드 위 캐릭터가 주는 별 확산 반응 피해의 치명타 피해가 60% 증가하는 것으로 변경된다, 지속 시간: 5초.
또한, 원소전투 스킬 서곡·아침의 물결이 강화된다: 아득한 노래 효과의 지속 시간이 9초 연장된다
3봄 아침의 여운
최대 Lv.15까지 상승
4잔물결의 속삭임
·40% 미만: 이번 치유량이 50% 증가한다.
·40% 이상: 보댜니차의 HP 최대치가 20% 증가한다, 지속 시간: 6초. 해당 효과 최대 중첩수: 3스택. 스택마다 지속 시간은 독립적으로 계산된다
5깊은 호수의 침잠
최대 Lv.15까지 상승
6끝나지 않는 노래
또한, 아득한 노래 효과 지속 시간 동안, 주변에 있는 파티 내 캐릭터가 주는 별 확산 반응 피해가 25% 승격되고, 주는 물 원소 피해와 얼음 원소 피해가 60% 증가한다
● 승격
돌파
캐릭터 돌파
특성 육성 (전체 3개 특성)
공략
기타
명함

보댜니차·소용돌이
명함 스킨. 「물 님프의 노랫소리에 홀리면 깊은 소용돌이에 빠져 영영 햇빛을 보지 못한대… 헤헤, 장난이야! 내일도 내 공연이 있으니까 잊지 말고 꼭 와서 응원해 줘」
특별 요리
비늘빛 아리아
의상
파도의 여음
기본보댜니차의 코스튬. 「물 님프」의 다양한 전통문화에서 착안한 디자인이라고 한다. 그 전통문화가 무엇인지 궁금하다면 보댜니차에게 직접 물어보자.\n물론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듣고 싶다면, 공연이 마무리되어 보댜니차가 여유로워질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스토리
먼 옛날, 스네즈나야의 도시 곳곳에는 물 님프들이 살고 있었다. 어떤 이는 무대 위에서 목청껏 노래를 불렀고, 어떤 이는 골목길에서 흥겨운 멜로디를 흥얼거렸다. 아, 어떤 이는 물속으로 잠겨드는 것을 좋아했다. 그들은 몽환적인 노랫소리로 사람들을 물가로 유인하고는, 웃음소리와 함께 수면 위로 힘껏 뛰어오르며 모두의 얼굴에 물벼락을 내려주고는 했다. 그러고는 헛웃음을 터뜨리는 사람들을 뒤로한 채 다시 물속으로 들어가 꼬리를 흔들며 사라져 버렸다. …하지만 세월이 흐르면서 스네즈나야의 무대와 골목에서는 노래하는 이들의 모습이 사라져 갔고, 수면 아래에서 올라오던 선율 또한 어두운 물결을 따라 소리 없이 침묵의 저편으로 흘러가 버렸다. 사람들은 불안한 마음으로 저마다 추측을 늘어놓았다. 물속에서 들려오던 노랫소리가, 이대로 영영 떠나버리는 것은 아닐까 하고 말이다…. 그러던 어느 날 아침, 사람들은 코롤료프스키 극장 무대에 올라 노래하고 있는 보댜니차를 발견했다. 마치 지난 세월에 조금도 빛바래지 않은 것처럼, 그 시절의 즐거움을 그대로 품고 있는 것처럼. 그녀가 떠나지 않은 이유를 아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 물론, 그 이유를 직접 물어볼 용기를 가진 사람도 없었다. 그랬다가는 앞으로 두 번 다시 그녀와의 인터뷰 기회를 갖지 못하게 될 테니까. 자신의 노래를 그토록 사랑하는 관객들을 실망시키고 싶지 않았던 걸까? 아니면 그 눈부신 무대를 떠나기 싫었던 걸까? 그것도 아니면… 동족들과 작별하게 되더라도 물살을 거슬러 헤엄치게 만들 만큼, 중요한 이유가 있었던 걸까? 그 의문의 답을 캐내는 것은 관객들에게 있어 의미가 없는 일이었다. 앞으로도 보댜니차의 매혹적인 노랫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 충분했으니까. 물론, 물 님프의 노랫소리에 취하고 싶다면… 「입석이요? 어, 저희 극장에는 아직 그런 게… 아뇨, 의자를 직접 가져오시는 것도 안 됩니다」 「문이라도 열어달라고요? 그럼 안쪽에 계신 관객분들이 추우실 텐데…」 「죄송하지만, 저희 극장에서는 임시 청소부를 구하지 않고 있습니다!」 …일단 티켓부터 구해야 할 것이다
